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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바톤트랩 들고 올때부터 느꼈는데

진짜 우리나라 트렌드가 아닌 세상의 트렌드를 안다 뭄바톤도 우리나라에 유행하기 전에 들고와서 대중분들이 많이 생소해하실 수도 있어요 라고 했는데 칠아웃을 들고올줄이야,,,,
칠아웃이 한국에는 엄청 유행하는 장르는 아니고 좋아하는 특정 매니아만 듣는걸로 아는데 외국에서는 이미 인기있는 장르로 알고있어!! 뭄바톤도 그런 케이스였어 그리고 세이브미의 트로피컬도 요근래 트로피컬이 엄청 유행했듯이 아직 유행하기전의 장르를 들고오는게ㅜㅜ 진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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