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분31초 지민이 전-부 감동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2:07 부터 2:13이 더 다가온다.
화면과 배경이 흔들리고 요동치는것 같은데
너무나도 고요하고 평온하게 바라보는
지민이는 정말 감동이다.
이 세상이 어떻든 난 널 흔들림 없이 사랑해
라고 말하는듯하다.
그 후의 가사.
'Just let me love you' 그냥 내가 널 사랑하게 해줘
혼자 아파하지 말고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너 그대로를 내가
사랑하도록 마음을 열어줘. 라고 말하는 듯.
다 잊고 함께 우리만의 동화, 세상 속으로 들어가
행복과 기쁨만 가득찰것만 같다.
마치 둘셋에 나온 가사처럼.
'우린 우리끼리 행복할게'
너무나도 행복하다! 방탄♡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