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녤 참 따뜻한 사람이라는거.
외모컴플렉스인 사연자 에게 예쁘다 라고 말해주고
그냥 대충 화나는리엑션이나 어이없는 리엑션만 해줘도 될텐데 자신의 과거를 선뜻 꺼내 과장되게 위로해주는거보고
다녤 참 따뜻한 사람인걸 느꼈다.
그리고 위로해주는말 보면 참 가정환경을 잘받아왔다는걸 느끼는게..자존감은 자신한테서 나온다고 말했던거. 그런생각은 혼자서 못 나오거든..
초딩때는 그냥 아무이유없이 그런게 많았던거 같아 나때도. 강다니엘은 그걸 자신만의 강점이춤이나 자존감으로 이겨내 지금 자존감높은 다니엘로 아주 매력있고 남녀노소 누구나좋아하는 멋있는 사람이 되었네.ㅠ ㅠ
스릉한다강다니엘. 이불밖은 두번봐 세번봐....꼭봐...씹덕터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