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0일 축하케익 자르는데..

지금 뒤늦은 2000일 가위앱을 ㄴㅇㅅㅌ에서 했는데
마지막에 케익자르는게 뭉클했어

전에 천일 영상에 ㄱㄷㅎ 없어서 민현이가 두손잡고 잘랐는데 오늘은 리더가 한손 더 얹어주네

민현이는 진짜 사랑받는 사람인거같애
포토북에도 ㅁㄱ 인터뷰에 민현이한테 부끄럽지않은 그룹이 되고싶다고.. 민현이한테 든든한 바탕이 되고싶다고 하는거 보고 고맙고 뭉클했거든

잊지않고 기억해주는것도.. 기쁜일에 항상 민현이도 같이 생각해 주는것도 .. 애틋한 마음으로 기다려주는 것도

너무 고맙고 예쁘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 민현이도 ♡

추천수96
반대수2
베플ㅇㅇ|2017.09.05 08:33
3000일엔 모두 함께 케잌 자르는 모습 보고싶다 그땐 다들 한 손으로 자르면 진짜 뭉클하겠어 와아아 아침이다 화이팅!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7.09.05 10:12
이번 화보집 인터뷰 보면 우리가 궁예할필요 없이 어그로들이 염불외우는 것과 달리 다들 가족과 같은 사이라는 걸 확신했답니다.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으려고 최선다해 노력하려는거 같아서 더 믿고 기다리기로 했어요. 그끝이 다시 다같이 활동이든 설사 민현이가 다른 선택을 하든 멤버들이 믿고 지지해주는 선택이라면 전 그 무엇도 수용할거에요!!! 그게 뉴이스트 멤버들이 원하는 거라고 믿으니깐요..
베플ㅇㅇ|2017.09.05 07:57
저거 보니 마음이 그러네ㅠㅠ 저 정도는 함께 해도 되지않나 생각이 들어 속상하다 민현이두 그렇구 다른 멤버들도 맘이 그렇겠어ㅠ 우리 민현이 이천일도 맘껏 축하해주지 못하는 나도 참 속상허다ㅠ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