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보고있는사람 한 십만명 되나ㅋㅋㅋㅋ뭐, 프리징 풀리는 거겠지만 기분 짱좋다ㅎㅎㅎㅎ이삐들도 해봐 한번 보고 새로고침하면 딱 십만씩 올라있다ㅋㅋㅋㅋㅋ
우주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모든건 정해진 거였어
들으면서 생각난 부분들 막 적어보자면 위에 써둔 가사가 지금까지의 노래들과 가장 차별화 되는 부분인것 같아 그동안 타니들은 데미안을 모티브로 삼아서 기존의 자신들의 세계를 부수고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다면
이번에는 하이라이트 릴에서도 보여주었던 페러렐이나 타임리프같은 것들로 우연같아 보였던 것들도 세계의 일부였고 그 우연들이 모여서 필연이 된다는걸 제시하면서 현실을 인정하고 또 자신을 인정하는 모습들을 보여줄것 같다
오늘 나온 노래도 혼자 동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걱정하지마 이 우연들이 우리를 필연으로 이끌거야 라고 위로해주는 느낌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