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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보험인가요?

ㅇㅇ |2017.09.05 13:56
조회 377 |추천 0
자식들이 있으신 부모님들은 제가 정말 이기적이게보일수있지만...저는 좀 이해하기어려워서 이렇게 써볼께요저는 일단 21살이구요, 7살차나는 언니가있어요부모님이 언니가 첫째다보니 투자를 많이하셨어요 강남? 쪽에 한달에 엄천난 학원도보내고 뭐배우고싶다하면 보내주고 뭐 사고싶다하면 또 사주고 제가 태어나고 내가 뭔가 필요할때는 가정형편이 안좋아졌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등학교때 정말 다른학생들처럼 학원다니고 그러고싶었는데 정말 똑똑한애들은 학원안다니고도 대학잘간다고 보내주시지않았어요 근데 전 똑똑하지않거든요... 아둥바둥 공부해서 중간? 까지만갔어요 언니가 대학갔을때는 언니 용돈은 물론 언니가 차도몰아서 차값 기름값 내내 내주셨어요 물론 언니가 직장을잡아선 그때부터 냈지만요 저는 지금 대학생인데도 차가있어요 근데 한번도 새차를 몰아본적이없어요 다 남한테물려받거나 그런차들이에요근데 제 보험 기름값 차값 제가 내요... 다는 무리여서 부모님이 반만받으시긴해요 근데 언니는 대학교때까지 다 돈 대주셨으면서 저한테는 일찍이 너무 많은걸바라셔서 한번따졌더니자식 새끼들이 너무 오냐오냐 다 해주니까 감사한줄모른다 일찍이 경제를 배워야한다 하시더라구요 물론 덕분에 경제력은물론 알바하고 공부하면서 열씸히 살고있어요 근데 그걸 왜 언니는 다 해주고 난 이러는지... 문제는 부모님은 제 직업까지 강요를하세요 나중에 이런 일을해서 엄마아빠 뭐 해줘라 이런 일 찾아서 엄마 이런것도 해결해줘라 돈벌면 꼭 아빠 새 차 사줘라 하시는데 부모님도 저 새차 사주신적없고.. 다 다른사람들한테 물려받은거에요... 저한테 투자를 제일 안하셨으면서 저한테 제일 많은걸바라세요 이젠 하다하다 나중에 취직하면 언니한테도 용돈줘라하시는데 전 그말 들을때마다 속에서 천불이나요... 언니 살길은 언니가 알아서해야지 왜 자꼬 저한테 많은걸바라시는데...싫다고하면 이기적인년이라고 정없는년이라고하세요...저만그런가요? 아님 다른분들 부모님들도그런가요? 그리고 전 대학등록금도 제가 장학금받아서 부모님은 한푼도 내시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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