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신가? 나는 요즘 뉴이스트라는
한국의 슈스 그룹의 멤버 동호라는 젊은이의
부름을 받고 후고구려서 섣불리 컴백한 '궁예'라고하네..
듣자하니 가위방송서 동호라는 친구가
2000일 기념 총공을 이야기 하면서
2100..2200..나아가
2222일 기념일도 언급했다지? 허허..
거참 당돌한 청년일세..
내 맘같아선 서양수박(먹어보고 싶네..무슨 맛일지..)
순위에 2위, 22위, 222위, 2222위에 모든 노래를
올려주고 싶네만..이젠 기력이 쇠하여
그 능력이 안되는바..우리 러브들은 어떤
계획이 따로 있는가....?
듣기로는 러브들이 그렇게 어여쁘고
다들 은혜롭게 생겼다던데
부처를 모셨던 몸으로 함부로 예상할 수
없음에 한탄만이 절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