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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9.05 23:25
조회 1,029 |추천 5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 채널이 제일 활발한거 같아 여기에 글 남깁니다. 최근 부산 폭행사건으로 말이 많은데 강릉 폭행사건도 있습니다. 부산은 중학생들이 강릉은 고등학생들이 일으킨 사건입니다. 이번 강릉 폭행사건은 저와 같은중을 졸업한 같은 반 친구였던 친구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 아이와는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만 그 아이의 소식을 이런 식으로 받게 돼 가슴이 찢어지는 듯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빠른년생으로 현재 고3이고 가해자는 총 5명으로 3명은 00년생 2명은 01년생입니다. 직접적인 가해자는 5명이고 방관자는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이 일로 더이상 피해보는 친구들이 없어지길 바라고 소년법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소년법 : 반사회성(反社會性)이 있는 소년에 대한 보호처분 등을 규정하고 있는 법률(일부개정 2007.12.21 법률 제8722호).

청소년보호법 : 청소년에게 유해한 매체물과 약물 등이 청소년에게 유통되는 것과 청소년이 유해한 업소에 출입하는 것 등을 규제하고, 폭력·학대 등 청소년유해행위를 포함한 각종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구제함으로써 청소년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다(1997. 3. 7, 법률 제5297호).

소년법폐지청원링크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798

이 글은 피해자 언니분의 글을 복사해온 것입니다.

*조금 다르게 전달되는 부분이 많아 다시 글 씁니다
- 부산 사건이 아니라 강릉 사건입니다
- 가해자는 4명이 아니라 5명입니다
( 3명은 00년생 2명은 01년생입니다)
사건 요약
- 7월 17일 새벽 3시부터 7시간 폭행
(머리와 몸에 침을 뱉고 수많은 욕설을 내뱉고 가위를 들고 위협을 가하고 수없이 폭행)
- 휴대폰은 모래에 묻고 지갑에 돈을 빼감
- 신고를 하면 언니를 죽인다며 협박은 물론 폭행 중 영상통화를 걸어 자신들의 만행을 알림
- 폭행 중 동영상과 사진을 단체 채팅방에 뿌림
- 다음 날이 되서도 술이 취해 들어와 2차 폭행
- 이 일을 알게 된 친구가 죽을 사서 먹이려하자 돈이 아깝다며 뺏어먹음
- 사건 이후로도 뻔뻔히 사과한마디 없이 너무나 당당한 행동들을 수없이 지금까지 보임
- 신고가 된지 두달이 다 되어가지만 가해자 중 한명만 조사를 받지않아 마무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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