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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성규글보니까..

네가지쇼에서 이말한것도 생각난다..
동생들이 착해서 잘따라준거라고
멤버들이 잘따라주지않으면 자긴 아무것도아니라고
멤버들이 워낙착해서 잘따라주니까 제가리더로서 잘하고잇다는 소릴듣는거라고
ㅜㅡㅜ

성규가 남한테 피해주는거나 걱정끼치는걸 싫어해서 멤버들한테도 자기만의 상처,고민같은것들은 얘기를안한다는데..그래서 자기가 멤버들한테 기대고싶진안다고, 자기는 애들한테 기댈수잇는 존재가 되고싶다고ㅜㅜㅜ

성규야ㅜㅜ

이젠 멤버들도 그냥 동생아니고 다들 듬직한 어른이니까 동생들한테도 기댓으면해ㅜㅜ 혼자 끙끙앓지말구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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