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팬으로써 요즘 뜨는 기사들 보면 너무 자랑스럽다ㅜㅜ
갑자기 새벽감성 나와서 끄적이는데,
데뷔때 아니 데뷔도 안하고 로그쓸때 까지만 해도 애들이 이렇게 까지 될줄은 정말 몰랐어
멤버 하나하나 차근차근 공개더ㅐㄹ때 한 멤버 한 멤버 다 기억하고 차별없이 좋아했는데, 노몰드림때까지만 해도 청소년때라 공감가는 가사땜에 좋았고 엔오도 너무 좋았고 내 말을 대변해주는 느낌이라 더 애정이 갔던 곡들이였는데
그 당시 그룹이름땜에 욕먹고 대중성으로 욕먹고 힙합이라는 편견으로 욕먹고 특히 남준이가 가장 힘들었던 때로 꼽을수있을거같다.
얼굴공격, 이름공격 온갖 인신공격을 다 당해도 아미들 부끄럽지 않게 해줄거라는 목표하나로 다 버텨내주고 여기까지 와준사람.
방탄 7명 모두하나하나 너무 좋고 아름다워
어떻게 그런 7명이 다 모였나 싶기도하고
정말 사람대사람으로 존경할수있는 사람
22년동안 한번도 덕질이란 없던 내 인생에 가벼운맘이아닌, 진따 모든걸 줘도 좋고 후회없는 덕질을 안겨준게 방탄이고
우리 여기까지 올라온만큼 더 올라가서 아무도 손닿을수없게, 우리가 길터준데로 사뿐히 즈려밟아줘. (호석이가사)
물론 길은 우리가 만든게 아니라 너희 스스로 만들었단 사실 잊지말고 항상 자랑스러운 마음가지고 댕기고
사랑해 보라해 아미 방탄 언제나 함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