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쓰고 아무말 대잔치라 읽는다)
훗 모두 자나보군 그렇다면 이 팬톡은 나 해외럽이 옴뇸뇸.....이 아니라 걍 문득 예전 생각나서 글 한번 써봐 내가 있는 곳은 한창 낮이지만 몸은 새벽 감성 럽이니까
그렇니까 이 글은 문제시 바로 펑퍼러펑펑 어찌보면 유입 나눌 수 있는 글이니까
하 얘드라 우리 막내 다면이 처음 나왔을 때 기억나니 아니지, 그것보다 더 전에 팬톡에 스밍 자리잡기전에 다들 우왕좌왕했던 거 기억나? 모두 스밍 생소해서 어케하는지 물어봤었짛ㅎㅎㅎ어떤 럽들은 스밍 인증 부담스러워 하던개 엊그제 같은데 이젠 입스밍 정말 사라지고 숨스밍 생활화 정착된 걸 요즘 차트보며 그걸 체감해
그리고 울 막내 다면이 나왔을 때 그 때 차트 콘크리트라 다들 엄청 긴장 탔었지 나도 긴장하다못해 토할 뻔하고ㅎㅎ 서로 한줌단 일당백하면서 스밍 독려 하던것도 엊그제 같은데 막내랑 효자 안정적인 거 보면 세삼 뿌듯한 거 있지(한마디로 이 모든 새벽 감성은 차트보면서 나오는 것)
그 동안 많은 일들 있었는데 중심 잡아준 러브들 고맙고, 아팠을텐데도 흔들리지 않은 러브들도 고마워(참고로 난 하도 쳐맞아서 코어만 외핵 뚫음 곧 내핵도 뚫을 것 같ㅇ)
우리 모두 초심 잃지 말고 오래 가자 내 차애 러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