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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직딩인 나는

비킷이 상장을 한다는 걸 알았고
주식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새끼들이 누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부자까지 만들어주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빡치니까 앨범 한 세트 더 지르고 올게!!!!

내 새끼들 잘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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