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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의 노상방뇨

마이달링 |2004.01.28 01:57
조회 3,003 |추천 0

어느 아가씨가 소변이 급해서 골목길에 사람이 없어서



잠시 볼일을 봤는데 마침 방범대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했다.

"아가씨! 경범이야, 벌금이 얼마인지 알아?"

"얼만데요?"

"5천원만 내!"

"만원짜리 밖에 없는데, 5천원 거슬러 주세요."

그러자 방범대원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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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잔돈 없으니 한번 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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