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인간이, 명색이 '언론인' 이라 불리는 인간이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본인이 특정가수에게 갖고 있는 악감정을 표출해내기 위해 누군가가 그렇게 동경하고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본인의 '기자'라는 직업을 이용한다는 게 참 더럽다 또 안티짓을 해도 누구나 쉽게 믿는 기자라는 직업의 특수성을 이용해서 가수 하나 묻으려고 한다는 게ㅋㅋㄱㅋㄱㅋㄱㄱㅋㅋ 꼬리가 길면 밟힐텐데 실명까지 까고 꼴에 기사랍시고 아주 합법적 안티짓 하네 인정합니다 땅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