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고 봤는데 내가 수학은 그냥 버려서 완전 잤거든 근데 나 진짜 조카 크게 뽕 방귀 뀜. 진짜 개조용했었는데... 나 엎드려있었는데 남자애들 완전 웃는소리나고ㅠㅠ 난 그냥 계속 자는척 했어 근데 나 전학 와서 여자애들이랑만 친하고 남자애들이랑 말도 안섞어봤단말이야 (남녀합반임) 하필 내 주위에 다 남자애들밖에 없고 내 뒤엔 특수반애라서 딱봐도 나거든 난 계속 종칠때까지 자는척했는데 남자애들이 누구냐? 이러면서 수근대고 내 대각선 뒤에 있는 남자애가 나 가르키면서 개삘이지?( 얘 맞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점심 먹고 와서도 일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야 근데 아까 방귀 누구냐~ 이러고ㅠㅠ 복도에서도 남자애들 몇몇 모여있었는데 나 가르키면서 쟤야~ 이랬거든 딱봐도 방구얘기 아니냐.... 나 진짜 계속 생각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ㅜㅠ 낼 학교가기 싫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