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동안 온도 95도에서 꼼짝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99도가 되었다고~꺄~~♡
너무 기뻐서 이렇게 글 올려^^.
"이자리에 있기까지 돌판 1도 모르는 초보러브를 사랑으로 이끌어준 우리 팬톡러브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고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ㄴㅁ, ㅇㄴ, ㅈㄴ까지 모두 숨스밍하는 러브 되겠습니당~
러브들 싸랑해욧~하핫~♡"
난 미녀단출신 러브고, 조신하게 민현이 기다리며 터져나오는 떡밥 욜심히 받아먹고 있어^^
우리 노래중에 '조금만' 노래 들을때마다 민현이 노래같고..매일매일 너무 그리워...
아래 노래가사 적어봤어^^
조금만
어제도 꿈속에 나와.. 그토록 슬프게 날 울려버렸죠
눈을 떠 보니 베개 한곳엔 바래져버린 눈물의 자국만 남아있네요
그대는 잘 지내나요.. 혹시나 어딘가 아프진 않나요
그대 걱정에 하루도 편히 잠들 수 없죠. 이런 내 마음을 그댄 알고 있나요
그대가 떠나간 날도.. 그대의 생일도 잊을 수 없네요
지울 수 없는 날이 올 때면 가슴 한 곳에 숨겨둔 그대의 모습 떠오르네요
조금만 기다려요. 그대의 곁에 내가 돌아갈때까지
그리워 너무나 힘들어지면 나 몰래 내게 찾아와 잠시만 내 어깨에 기대요
단 한번만 그댈 볼 수 있다면 눈물이 멈출텐데.. I don’t cry
사랑해 오직 그대.. 언젠간 그댈 다시 만날 수 있겠죠
사랑해 영원히 간직할게요. 그대 나 그리워져도 조금만 나를 기다려요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요
미안하지 않게 사랑으로 지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