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때 반에서 남사친랑 다른남자애랑 싸우고있어서 말릴려고 갔는데(반장이어서 말리러가야됬음)남사친이 싸우다가 나를 밀쳐냈다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뒤로 넘어지면서 책상에 머리를 박았는데 너무 아파서 그대로 우니깐 남사친이 싸우는거 멈추고 나한테 달려와서 괜찮냐고 해주고 나 들어서 보건실까지 데려다주려고 했는데 내가 짧은 치마를 입고있어서 걔가 들수가 없어서 남사친이 자기셔츠벗고 내 다리에 둘러준다음에 들어서 보건실에 데려다줌 데려다주면서 계속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울지말라고하고 다른얘기도 하면서 보건실에 도착해서 보건쌤이 책상에머리박은 충격? 때문에 놀란거뿐이라고 괜찮다고 반에돌아가라고하심 그래서 반으로 돌아가면서 다음번에는 남자애들싸움에 끼어들지말라고 너 다치면 걱정된다고 이러면서 반으로 갔음 그러고 집에가면서 (집방향이 같아서 같은버스타고가야됨) 걔한테 너 다치면 걱정된다고 옆에 붙어있어야 된다고 고백받아서 지금은 알콩달콩하게 1년째 사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