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싸움은 끝까지 물고 늘어져도 애들한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지만 이번 일은 언론사와 연계된 일이잖아. 언론사에 안좋은 이미지가 남으면 다 애들한테 돌아가는거야. 팬덤 싸움처럼 끝까지 다 받아낼 생각을 하면 안돼. 이 정도에서 끝내는게 맞는거야. 빅힛 입장에서도 우릴 말리지도 못하고 중간에서 난처할거야. 안그래도 중소라서 막아줄 힘 없는거 우리가 잘 알잖아. 이 쯤에서 끝내는게 맞는것 같아. 우리 이미지가 애들 이미지로 직결되잖아. 우리가 화 나는 감정보다 애들이 순탄하게 활동하는게 더 중요하잖아. 여기서 더 하는건 지나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