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댓글에 남겼는데 글 쓰는게 나을것 같아서
나 인증가능 언론사에서 일해본 사람인데 저정도면 방탄 파장력과 사건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한 상황임.
사과문 거지같지만 원래 연예부판에서는 ㅇㄱㄹ성 기사를 관례(심지어 노이즈마케팅용으로 기획사에서 요청하기도 함)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렇게 사과문까지 쓴일이 흔치않아. 우선 방탄과 아미의 힘 다 보여줫으니 경고는 됐을거야. 우리는 이일로 악성루머 생성해내는 ㅇㄱㄹ들한테 저 짤과 기레기의 실수에 대해 공식적으로 말할수 있는거고. 화안플리는거 당연한데 기획사랑 언론사는 사실상 파트너쉽관계로 나아가는게 좋기때문에 우리가 몰아부쳐봤자 빅힛한테 좋을게 없어.
작은 언론사들도 뒷배경이 얼마나 크고 지저분한데(정치권 영향력도 큼) 일단 화는 식히고 컴백준비와 함께 아랫글 쓰니 말대로 7시쯤 모여서 좀 더 나은 방법을 찾는게 좋을것같아(방탄 이미지개선을 위한 총공이라든지, 사태의 진실을 알릴수있는 우리만의 캠페인이라든지..)
나도 새벽 3시까지 실트총공했고 억울한거 충분히 아는데 실트의 영향력은 이정도가 맥시멈이야. 이건 팩트임
언론사가 생각보다 힘이 커.. 뒷끝도 있고 기자들끼리 유대감이나 관계성이 엄청남.
멈추자는 이삐들의 의견을 단순히 '그만하고싶어서' '만족해서' 정도로 치부하진 말아죠!
방탄을위해 좀 더 나은 방향 생각해보자
++++)인증추가
흠 댓글 전부 읽었고 화가 가라앉지 않는 이삐들 의견도 공감함. 근데 생각해보니 집중도를 위해서 인증가능하다고 썼는데.. 사내증 말고는 인증할 방법이 없고 언론사는 노출되면 안될것 같다.. (비난적인 언행을 글에 썼으니) 난 언론사에서 인턴으로 1년정도 일했고 개발관련부서에서 일했다는것만 알아줘! 대신 말은 꺼냈으니 아미인증을 제대로 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