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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진짜 속상했어..

어제는 모의고사 날이라 뮤비못틀고 오늘 아침 점심 저녁으로 애들 뮤비틀어놨었거든
애들이 노래 진짜 좋다고 순위 몇 위냐고 물어보더라..차마 대답은 못하겠고..근데 계속 물어보길래 그냥 166위라고 솔직히 말했어
근데 다들 노래가 이렇게 좋은데 왜 순위가 그러냐고 하더라 석식안먹고 집가는 다른반애들이 내가 틀어놓은 뮤비보고 잠깐 멈춰서 보다가기도 하고 여러모로 되게 자랑스러워했는데..
영재 말처럼 애들 활동하는거 즐기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우리 조금씩 힘내서 올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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