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춤 영상 인별 올라왔을땐
내가 그때까지도 맘이 아플때라...
좋아요를 맘편히 누를순 없지만
호원이가 노력해서 찍어 올려준 영상이라
좋아요를 누른 상황이였거든
근데 오늘 호원이가
내가 하는 말만 들어요 라고
글을 보는데.....
아 내가 지금 뭐한건가 생각했다...
쉬는 5분이라도 우리 모하냐고 븨앱 올려주고
쉴때 팬들이 떠날까봐 두렵 다던 아이 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난 이 아이들 다 좋다던 팬인데..
최애는 있어도 다 지지하던
근데 그중 나온 한명이 내가 하는 말만 들어달라는데
한대 맞은것 같았어..솔직히 말하면;;팬이다 보니 심쿵 ㅠ
근데 톡 들어와보니 진짜 당황..뭐지....이런
나도 개인톡방에 글을 쓰게 될줄 솔직히 몰랐는데
여기가 맘이 편해...
하지만 난 여전히 인피니트 칠성형제들 팬
사랑한다 너네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