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겠죠
헤어진지 6개월됏어요.. 한번도 얼굴은 본적 없었고
서로 가끔 술먹고 전화만했죠 ㅠ
제가 차였고.. 보고싶은데 다시만나긴 힘드니 전화만 하고 그랬어요...
2주전에 결국 봤어요.. 절 보고 울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볼까? 했고 몇일 연락을 햇는데 걀국
패턴도 많이 달라지고.. 서로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니
안될거같다라는 답변을 받았죠
그러다 어제 또 술먹고 찾아와서 봣고.. 저도 술을 먹고
한지라 하룻밤을 같이 보냈어요 ㅠㅠㅠㅠ
다시만날 기대같은건 하지 않긴햇어요...
그러고 헤어지고 집에와서 인스타 염탐을 하는데
어제 술을 먹고잇는데 친구(제가 아는) 가 불러서 이동네로 와서 또마셨다고 했었는데
처음 술을 먹을때 어떤 여자와 먹었더라고요 .. 단둘은 아니고.. 저랑 헤어진사이에 친해진 여자무리동생들 같은데..
질투날 자격도 없는데 나네요...
ㅋㅋㅋㅋ 인스타 봣는데 어제 이사람하고 술을 먹었더라 근데 이사람 누구야? 친해진 동생이야? 라고 물어보고싶어요 휴ㅗ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