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이 많이 활성화 되어있어 익명인점을 이용해 글 올리는것 양해 바랍니다.
저는 XX저축은행으로부터 2014년 9월에 천이백만원이라는 돈을 대출 받았고 현재 삼년동안 처음엔 40만원초반 현재는 37~8만원을 내왔습니다. 그렇게 낸돈이 천이백을 넘어섰고 요즘 몇달 연체를 했는데 남은 원금이 800만원이 넘는돈이라면서 전액 상환을 요구합니다. (물론 연체 되었으니 당연한거고 이부분을 문제 삼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계산을 제가 해보니 앞으로 꾸준히 갚을시 더 내야 할돈이 원금+이자 천만원이 넘게 나오던데 천이백을 대출받고 이천이백~삼백 이라는 돈을 갚는건데 이자가 29.9%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게 맞는 계산법인가요 잘 알아보지 않고 덜컥 대출받은 제 발등을 찍고싶은 심정이지만 원금의 두배를 갚아야 한다니 너무 기가 막힙니다. 삼년을 천이백을 넘게 갚았는데 원금은 겨우 사백정도 까였고 티브이 광고도 많이 하는 업체인데 이거 완전 사기당하는 기분입니다. 제가 갚아야 한다면 다 갚겠지만 이자가 너무 과도한건 아닌가 싶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시는분 많은 댓글 바랄게요
여러분 티브이 광고 나오는 대출 절대 받지 마세요. 사람 잡네요 정말.,,
참고로 은행권에서 받은 대출은 8백 이었는데 지금 1년만 갚으면 다 갚습니다. 그건 15~6만원씩 갚아왔구요. 똑같이 5년 상환이었습니다. 은행에 비교하니 너무 턱도 없는 금액이라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