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지쳐가는 것도 알고 근데 우리 진짜 조금만 더 힘내자. ㅇㄱㄹ 얘기 귀담아듣지마. 말그대로 ㅇㄱㄹ일뿐이야. 지금까지 태풍같던 시간들 다 견뎌온게 우리 팬덤임. 언제까지나 지금 자리에 있을 수는 없음. 이건 어쩔 수 없는거야. 근데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연말 얼마 안남았어 충분히 할 수 있잖아 우리. 지금까지 오직 엑소와 우리끼리 만들어낸 기록들이고 우리끼리 해낸거야.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을 했으니까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10년 20년 50년 뒤 되돌아봤을때 후회없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