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엄청엄청엄청나게 오랜만입니다ㅠㅠㅠㅠ
이렇게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린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지냈네요ㅜㅜ
너무 기다리시게 해버린 점 너무너무 죄송합니다ㅜㅜ......
이렇게 지각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거의 매번 늦는데도 이렇게 꾸준히 기다려주시는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더욱 더 죄송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ㅠㅠ....
지난 편 글을 올린 뒤로 댓글 확인하러 몇번 들르다가 여러가지 일이 생겨서 이제서야 판에 들렀네요ㅠㅠ 한 2~3주만에 접속한 것 같아요
댓글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읽어봤어요
요즘 제가 뜸하게 들어와서 20개도 겨우 넘기던 댓글 수가 갑자기 70개가 넘어가게 달려있더라구요ㅎㅎ.....
기다리다가 지치셔서 즐찾 취소하신다는 댓글 보고 너무 마음 아팠어요ㅠㅠ
제 잘못입니다ㅠㅠ 공지라도 띄웠어야 했는데 제 큰 불찰이었어요
저를 기다려주고 계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ㅠㅠㅠㅠ......정말 감사하고 또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일단 궁금하지 않으실수도 있겠지만ㅎ.... 저는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정말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 그냥 기본적으로 뭘 하면서 지냈는가 하는 질문이 있다면 저번에 말했던 쌤이랑 여행도 다녀왔고 개강도 했고 자취도 시작했어요!!
원래 자취는 아주 예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하게 됐네요ㅎㅎ!!
이제 아침에 학교 급하게 안가도 돼요ㅠㅠ!!!!!!
걸어서 5~10분?정도 거리에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ㅠㅠ
아무튼 이런 얘기는 나중에 차차 풀어나가도록 할게요
공지를 올리는 이유는 그냥 감사하다는 말이랑 죄송하다는 말이 하고 싶었어요
말 한마디없이 이렇게 약속했던 기간을 어겨버린 점에 대해서도 면목 없구요.....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늦더라도 꼭 늦는다고 얘기할게요ㅠㅠ
그리고 제가 이렇게 늦어도 항상 기다려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편은 꼭 이번주 내로 올리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