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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복실습

일의강도가 크진않지만 일을하는시간들이 중반부 이후에는 좀있다.그부분에대해서만이라도 임금을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실습간곳들은 장애인복지관인데 교육을듣는 시간들이 초반부에는 대부분이지만 2주넘어가면 계절학교에서 보조선생으로 아동을같이 지도,보조하는 역할을한다. 소풍도갔었다!! 사실 부려먹혔지만 보조선생으로써뭘해야할지에 대한 사전교육같은건없었다.

선생 사회복지사들이 바빠서~가 이유인데, 뭘모르고 애들을가르치려니 다들 방법도모르고 막막하고 스트레스는받고 그냥보육교사가된기분으로 최대한 애들과놀아주고 싸우지않게 말리고 실습생들이한건 그정도였던거같다

실습할때 일한시간만큼이라도 최저임금을받고자 하는게 왜 잘못된거지



나는 양호한거고 병원에서 사복실습하던애들은 120 160시간동안 교육이고머고 그런거도 없이 그냥 부려먹히고 잡일하고 아니누가쓴걸보니 자기여친이 의료사복실습을하는데 내내 미용봉사(???)만하더란거지 노인들머리깎는걸왜 사복실습생이하나. 어이가없는데 이놈의사복쪽인간들은 착취가당연한줄알고 문제제기하나못하고 바보같이당하기만하고.


아니그래서 복지관들이양아치00들말야 정부에서 실습보조금도받는다던데 실습생두당 또 실습비 식비받아챙기니 (대부분) 이게깡패가아님뭐여 거지개떡같은자식들.


참고로 실습비가얼만지 모집공고에 안쓰인곳은 실습비비싸서안써놓은거지 실습비가 없어서 그런게아니다.
그나마양심있는곳들은 실습하는 애들에게돈을주고(조계종쪽복지관 몇몇) 안양동안구 노인사회복지관? 여기는 3년전에 실습비가 2만원이어서 이런곳은 덜억울하지

나는 8만원씩 내고서 자봉1번하고 실습1번하고 내통장이텅텅빈건이런 슬픈이유들이 있다 으으

탈조할거야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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