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NCT 태용임..ㅋㅋㅋㅋㅋㅋ
최근 라디오에선 학창시절 내내 짝사랑만하다 딱 한번 고백해봤다고 밝혔는데 그 고백 방법도ㅋㅋㅋㅋㅋ 너무 웃겨..
십자가로 좌표를 만들어서 교실 좌석배치도에 잘 맞춰보면 좋아하는 친구의 자리가 나온다..(???) 라는데 이게 무려 초등학교 4학년때 고백임ㅋㅋㅋ
사실 한번듣고 저게 무슨뜻인지 나도 몰랐음...
당시 고백받은 친구가 '오빠한테 물어봐야한다'라고 거절했다함... (차일만한듯)

이렇게 잘생겼는데 왜..? 하는 의문도 들지만

너무 자알 생겨서 차마 아무도 못다가간건 아닐까.. 팬들은 추측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같은 멤버인 재현이가 태용씨가 아르바이트 했던 식당은 여자손님한테 인기가 많았겠네요~ 했더니 전혀 그렇지 않다며 극구 부인한걸 보면, 정말.. 다가온 사람이 없었나봄..
가만보면 좀 잘난? 얼굴과 다르게 허당기가 많고 순해~

강아지한테 손을 먹혀도 침착한거같고...

자기보다 큰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싶어하고...
(태용 175 지성 178...)

상받고 무대위에서 (혼자) 울기도하고..
하여튼 갭모에? 매력이 있음 ㅎㅎㅎ
마지막으로.. 엔시티는 다 예쁘고 비주얼 쩐다는거!(영업..)

내기준 태용이랑 존잘 투탑 재현이 놓고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