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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대화도 그렇고 세렌디피티도 그렇고 외랑둥이들ㅜㅜ

한글일때의 그런 느낌이 번역하면 사라지는거 진짜 최고
안타깝다 맴찢ㅜㅜ 세렌디피티의 "근냥 근냥"을 "just just" 로 밖에 해석 못한다는거...... 최소한 현생 마치고 따뜻한 물에 샤워한 후 섬유유연제 폴폴나는 새 잠옷을 입고 새하얀 침대에 뛰어들었을때 너무 푹신해서 마치 빨려들어가는 그런 몽글몽글 퐁실퐁실 뽀송뽀송 간질간질한 느낌인데ㅜㅜ 존재하는 모든 영어단어로도 표현안됨 이게 바로 언어의 장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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