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르꺼러 그 빌어먹을 내몽골 뚱땡이자식이 내가 몬스터허그해 달라고 하니 내치더라 비스트키스까지 갔으면 1988배 좋았을 텐데 난 내 얼굴이 아오르꺼러 가슴에 파묻히거나 몬스터허그 받으면서 비스트키스까지 갈 때의 느낌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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