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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내 친구 오늘 호서기 봄...

제곧내..가롯숫길 ㄷㅈㅁ라는 카페 갔다가 봤다고...직접 얘기도하고 악수도 했대... 처음에 내친구가 너무 떨려서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었대ㅠㅠㅠ근데 그 카페에 사람이 거의 없기도 했고 잠깐 다가가도 될거 같아서 친구의 친구가 직접 가서(친구가 도저히 자기는 못가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갔대ㅋㅋㅋㅋㅋ그친구도 대단ㅋㅋㅋㅋㅋㅋ) 정말 죄송하지만 저기 저 구석의 친구가 아미인데 사진 부탁드려도 되냐하니까 호석이가 사진은 안되고 악수는 할 수 있다고 했대ㅜㅠㅠㅠㅠㅠ그래서 내 친구 개떨면서 이번 앨범이랑 믹스테잎 많이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다고..늘 항상 응원하고 있다 그런 얘기 하니까 막 웃으면서 악수해줬대 하ㅠㅠㅠㅠㅠㅠ 걍 존잘이래ㅠㅠㅠ 완전 스윗하고 그냥 딱 보면 코 진짜 예쁘다 진짜 잘생겼다 이 수식어밖에 생각안난다고ㅜㅠㅠㅜ옆에 방핃이님 있다고 했었고ㅠㅠㅠㅠㅠㅠㅜㅠ근데 내가 뻥치지말라고 했더니 초록비니에 초록 상의 입었다고 했단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게 통화하고 약 2시간후에 이 사진 올라옴..ㅎㅎ 하 알바끝나고 현타와서 그냥 써봤어..ㅎㅎ너무 부러워서 인생 환멸난다ㅎㅎ 진짜 덕계못은 나만 해당이야..^^

+추가)나중에 알바끝나고 친구랑 통화했는데 더 자세하게 쓰자면 방피디님 음식 가지러 아래층으로 내려갔을때 친구의 친구가 다가간거였대! 그래서 내 친구가 떨면서 가서 인사하니까 호서기가 그자리에서 일어나서 같이 인사하고 먼저 손 내밀어줬대ㅠㅜ 그렇게 인사하고 있을때 피디님 디저트랑 음료수 가지고 와서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하니까 막 손사래 치면서 안찍을게요! 하면서 위에 썼듯이 응원한다고 말하고 그랬대...원래 막 두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런식으로 말하고 떠나고 싶었는데 너무 긴장한나머지 오빠 응원해요 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고 호서기가 아 감사합니다^^하니까 그..그럼.. 이러고 그냥 도망치듯 나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이상하게 봤을거라고 땅을 치고 후회중이라네ㅋㅋㅋㅋㅋ^^

추천수3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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