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낀다 공백기때 !! 내 생일 날에 입덕 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난다 ㅎㅎㅎ 내가 갓 좋아할땐 리더가 21살 막내가 17살이였는데 벌써 내년이면 막내가 미자 탈출이야 ㅋ..ㅠㅋ..ㅠㅠ 나는 항상 세븐틴이 신인 일 줄만 알았는데 후배도 생기고 선배님이라고도 불리고 뿌듯 하면서도 음 뭐랄까.. 섭섭?씁쓸?여튼 그랬어 나날이 발전 해가는 모습을 보면 엄마 같은 마음이야 ㅋㅋㅋ 내가 막 입덕했을 땐 깊게 팔 줄은 몰랐는데 세븐틴 덕분에 콘서트라는 곳도 많이 다녀 보고 팬미팅도 가게 되고 굿즈라는 것도 모아보고 팬싸인회 응모도 해보고! 세븐틴이 좋은 추억을 준 것 같아 덕질 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좋은 기억과 일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버텨 온 것같아 주절 주절 말들이 길어지네 ㅋㅋㅋ캐럿들은 언제 입덕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