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사실 엄청 용기내서 썼는데 따뜻한 댓글들 보고 진짜 뭉클해졌어 ㅠㅠ 다들 고마워...
타돌 스밍곡 때문에 왠지 바람피는(?)것도 같고, 혼자 찔리고 죄책감 들고 그랬거든. 그래서 아이디 늘리게 된 것도 있었고..
참, 스밍목록 같아야 하는거 백퍼 동의해!!! (댓에 방법알려준 러브 너무 고마워 ㅎㅎ)
아무래도 러브들 때문에라도 계속 더 열심히 덕질해야겠어. 따숩다 러브들 ㅠㅠ
안뇽?
일단 글 쓸려면 스밍인증이 필수라서 글은 처음 쓰는거야.
나같은 팬은 (팬톡에 글 써도 되는) 러브일까 아닐까? (타팬인데..하고 글 쓰기도 애매해서)
서수 아이디 3개파서 숨스밍 하고있고 얼마전엔 초록뮤직 동시스밍 되는거 알아서 초록도 스밍권 결제했어 있다면 기준으로 다 더하면 스밍 13,000번 좀 넘고 2,000 일 서폿도 했고 공카는 6월부터 가입되어있고 러브2기 오픈되자마자 구매했어.
앨범은 암뱃빼고는 모두 샀고, 라뵤뜨 사재기해서 화보집, 등신대, 부채도 6개 있어
투표는 ㅇㅈㅌ하고, ㅅㅊ 두개는 매일하고 공카 응원하기도 열심히 참여중이야
음원그래프 실시간 확인하고 내려가면 다운받고 새벽에도 스밍 멈췄나싶어서 자다가 깨면 젤 먼저 확인해.
누구보다 뉴잇잘되길 응원하고 맴버 하나하나 다 좋아서 현망진창이야.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스밍인증으로 ㅇㅈㅌ 목록 올릴 때 내가 듣고있는 타돌의 노래가 2개 있거든 그게 같이 보여서 여기에 글을 못써.
그 타돌의 노래가 좋고, 또 갠적으로 응원하고 싶은데 순위가 좀 안좋아서 같이 돌려주고 있어
(뉴잇 덕질에 바빠서 따로 영상보거나 하는건 전혀 안하고 있고 딱 노래 2개 돌리는 중)
스밍인증 고나리글이나 댓글들 볼 때마다
나는 여기에 글 못쓰겠구나 생각해
사실 나도 같이 앓고싶은 사진이나 빨리 전해주고 싶은 소식들이 있는데 그때마다 좀 소외감 느껴지긴해...
아, 물론 눈팅하고 가끔 댓글 달거나 추반하는 것 만으로도 좋긴 한데... 나같은 팬은 없니?
타돌 음원을 빼야만 진정한 러브가 되고 여기에 글도 쓸 수 있는거...겠..지?
글이 불편했다면 미안해 그냥 오늘따라 싱숭생숭해서 글 써본다.
부기, 아롱, 쭉니, 망고, 미녀 계속 응원하고,
하루빨리 진정한 러브가 되도록 노력해볼께.
(고나리는 둥글게 해줘. 유리멘탈이야.ㅠ)
여긴 인증이 중요하니까 몇 장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