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집 상가주택이라서 중문하고 현관문 따로있단말임 근데 오늘 부모님 다 나가서 집에 나하고 동생밖에 없는데 중문 초인종 울린거
난 동생이 열어줄줄 알고 있다가 아무소리도 안나서 나와 봤더니 문 안열어주니까 밑에서 누가 중문 도어락 번호 누르고 열고 올라오는거임 시바
그때부터 조카 무서워서 가만히 있다가 그 사람이 현관문 한 다섯번 똑똑 두드리는데 마지막쯤에 누구세요 했는데도 다시 내려가고 중문에서 계속 경보음 올리고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조카 질질짜면서 전화해봤는데 이모였음ㅅㅂ 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