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 우지랑 같은 동네에 살았음 부산에 살았는데 중학교때(전학가기 전에)
내 지인 피셜 반에서 공주였데... 그때도 쪼꼬매서 반 남자애들이 어화둥둥 장난아니여서 음악실 갈 때 “지훈이!! 음악실 가야제!!” 하면 알아서 남자애들 등에 철푸덕 했데 나를 업고 올라가라고 ㅋㅋㅋㅋ 내려갈때도 알아서 철푸덕 ㅋㅋㅋㅋ 밍구 등에 그렇게 업혀다니는 이유가 있었음 업히는게 자연스러운 이유가 있었음 ㅋㅋㅋ 그리고 동생있는 친구 집에 가서 동생이 물떠다 주는 거 보고 나도 동생가지고 싶다고 밥먹듯이 말했나봄ㅋㅋㅋㅋ여기서 ㅅㅁㅇ을 왜 그렇게 아꼇는지 딱 알겠닼ㅋㅋ
학창시절 지훈이가 다른 친구들 보다 용돈이 더 많았나봄 그래서 친구들 분식집에서 자주 사주고 그랬데 근데 뭐 사준게 아니라 들어보니 갈취던데.... 그냥 나도 떡볶이!!하면 그냥 돈내주고ㅋㅋㅋ지금이랑 변한게 없네ㅠㅠ
학원에서 플레디스한테 명함 받았을 때 다음날 학교 친구들한테 명함 보여줬는데 내 지인이 “사기네” 라고 했데 이지훈도 그런 줄 알고 그냥 검색해 봤는데 소속가수에 애프터스쿨떠서 사기 아닌거 알고 오디션 보러 갔다고ㅋㅋㅋㅋ
캐럿들 요근래 많은 일이 터졌지..ㅠㅠ 나도 진짜 좀 힘들었다ㅠㅠ 소속사 계속 애들 해외로 돌리고 병크 계속 터지고 조금만 더 버티자... 애들 컴백하면 다시 시작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