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스밍인증!
뭔가..익명이지만 부끄럽네...그 아무튼 근데
나 엔시티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ㅜㅜ! 직장이 아티움근처라
동생이 뭐 사다달라고하면 진짜 거절은 못하겠고
아 내 나이에 무슨..이럼서
울며겨자먹기로 들락날락하고 그러다가..차차 적응하다보니
그냥 뭔가...좋은것같아 몰라 최애라는건 아직 없어 왜냐면
다 좋아ㅜ...어렵더라.,
내 동생 고딩인데 나이차이가 좀 있어ㅠ그래서 동생한테는
말 못하겠어ㅜㅠㅠ...
내가 그렇게 다정다감한 언니가 아니여가지고ㅜ
근데 말 안하는게 학업에도 방해안대고 좋겠지?
근데 혼자 앓는건 너무 근질근질하고
그렇다고 대뜸 나 엔시티좋아 같이 핥쨔! 이렇기도 뭐하고...
같이 덕질하는거 별로겧지ㅜㅜ?
아..그리고 읽어줘서 고마오...♡
+++ 헐 출근해서 보니까 이게 모라고 댓글로 좋은 얘기도 해주고 그랬다ㅠㅠ! 진짜 착하다ㅜㅜ!!!!말하는게 좋겠다 그치그치 동생꺼 사다주면서 같이 샀던 굿즈들도 집에 가져가야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