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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프 뛸때 가장 기대됐던거 있었어??

나는 개인적으로 순영이 자기소개 하기전에 순영이가 지금이 몇시?? 하면 캐럿들이 10시 10분!!! 하는거!! 그래서 오프뛸때마다 10시 10분을 제일 크게 외치는거 같아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저 설렘을 잊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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