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부터!!!!
텅 빈 방에서 마지막 짐을 들고 나가려다가 잠시 돌아본다 울고 웃던 시간들아 이젠 안녕
좀 느려도 내 발로 걷겠어
너와 나 함께라면 웃을 수 있으니까
나의 백지에 널 좀 덧칠했을 뿐인데 정신 차려보니 이미 한 폭의 그림이 돼
내 심장소릴 들어봐 제멋대로 널 부르잖아
Thank you 우리가 돼 줘서
외딴 섬 같은 나도 밝게 빛날 수 있을까
저 푸른 바다와 냐 헤르츠를 믿어
넌 나의 밤의 별을 가져가 낮의 해를 가져가 결국 남은 건 하나 찬 구름의 어둠만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간 사라지는 것
난 널 몰라 또 넌 날 몰라 제발 닥쳐주겠니
니가 틀렸단 걸 증명하는 게 취미에요
난 이정도... 방탄 가사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유독 아끼는 가사들 ㅠㅠ
이삐들은 어떤 가사들 좋아하닝 공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