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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이 말 너무 찡하지 않아?

나 처음에 이 인터뷰 봤을때 엄청 울었는데...
얼마나 불안해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오늘 갑자기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정신없었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제야 애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빛을 받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추천수69
반대수0
베플ㅇㅇ|2017.09.11 15:34
난 저번에 특히 아이돌의 팬들은 자신의 삶까지 바쳐서 지지하니까 고마움만 잊지 않으면 된다 이거 보고 눈물찔끔 팬잘알 방피디님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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