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제일 활성화된곳에 글을 남기게된 점 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오타등 보기 불편한부분이 있을수있으나 감안 부탁드리며 생각을 자유롭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즈음 정수기로 물을 먹자니 필터값 렌트값 등등 100프로 정수된다는 보장도없고 귀찮아서 생수사드시는분들도 있고 끓여먹자니 너무 번거로워 사드시는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저희집 역시 물을 끓여서 먹고 부족할때 생수도 사서 같이 병행하며 먹고있는데
소셜이나 오픈마켓에서 사는게 밖에서 사는것보다 저렴하기도하고 무거운거 들기 귀찮아서 엄마한테 시키겠다고하니 노발대발하시며 택배기사들 힘들어서 안된다고 자기가 한두통씩 그냥 사오고 아빠시키면 된다고 하시는 소리를듣고 저도 그렇게 느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가을이되었지만 그냥 숨만쉬어도 더웠던 여름
그리고 이제 엄청 추워지고 길도 미끄러워질 겨울
생수배달하실 기사님들 생각하니 너무 죄송스럽더라고요.
( 지난번에 캐리어 24인치 시켰다가 그날 폭염 최고치여서 냉장고에있는 음료수하나 찾아서 차로 쫓아가 드렸더니 감동받으시고 울먹거리시던 기사님 생각도 났구요)
그런데 또 혼자 자취하는 여성분들이 한번에 6개들은거 들고오자니 힘들꺼같고 2L짜리 매일 사가는것도 비용이나 번거로움으로 따지자면 무리같고ㅠㅠ
어느 소셜사이트 생수 24개x2리터 묶음세트가 몇만개 팔린거보고 정말 고생하시겠다 이생각했거든요..
그 생수배달하는 업체에서 하시는분들은 그게 직업이시고 그것만 배달하니까 용이하게 할수있는것들이 나름 갖춰져있을거같고, 택배기사님들같은경우 넘치는 물량 소화하기도 힘드실텐데 그무거운거까지 병행하시려면..
( 쌀이나 김치 같은경우는 그래도 옛날부터 취급해왔고, 인터넷으로 사는경우보다 부모가 자식에게 가족끼리 주고받는거라 그래도 제외시킬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이정도 배려는 해줄수있는건지
파니까 사는거고 그것도 그분들 직업이니까 상관없다.인지
제 생각은 파니까 살수있고 산다해서 뭐라할수도 없는거지만 배려해줄수있는 부분 이렇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