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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들이 일기장 같은 가수가 되길 바래

때 로는 유쾌했고, 때 로는 아팠고, 때 로는 행복했던 그 때 그 날의 모든 것을 담아두었던 유일한 가수로. 현생에 치여 아무 생각없이 찌들릴때, 문득 오래 전 써둔 추억의 일기장을 펴 보았는데, 아직도 그 날의 기억들이 생생하고. 추억에 젖어들고. 그런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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