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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2
반대수85
베플남자엄마|2017.09.12 10:55
얘야 십수년을 너를 키우는동안 억장이 무너져도 너를 팬적이없다. 힘들수록 너를 안고 울었지. 네 머리를 네 배를 밟아보진못했다. 부서질까 혹여 어디라도 상할까 아까워 매를 들고 난 후에도 나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는데. 부모도 할 수 없는 행동을 도대체 누가한단말이니
베플ㅇㅇ|2017.09.12 10:49
애가있어도 이혼할판에 들어보니 애도 유산됐는데 왜 맞으면서까지 참고있어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세요.. 참고 사는게 더 부모님가슴에 못박는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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