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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이쁜내남편 |2017.09.12 17:36
조회 1,168 |추천 5
곧 결혼기념일 1년을 맞이하는 신혼입니다.연애는 3년했어요.
연애때부터 순둥순둥해서 별탈 없이 잘 지내왔구요..아직 만난지 4년밖에 안되서 왈가불가 판정지을 순 없지만...
너무 착하고 귀여워요. 제남편..헿헤..
퇴근이 빠른 남편이 지금도 삼겹살 먹고 싶다고 톡하니응 사다놓을게. 혼자 사무실 운영중이라 밥사먹기도 뭐해서 도시락 싸다니는데,일찍 퇴근해서 집에가면 제 반찬해주고 있어요 ♡_♡출근도 빠른데 오랜시간 지난 밥 맛 없다고 아침출근준비중에 취사 누르고 출근해용...요리솜씨도 좋답니다..빵도 구워주공 떡갈비도 직접해주고...
ㅠ_ㅠ 먹을 거 잘 사주고 고기 잘사다놔서 이쁘다는건 딱히 아닙니담..
그냥 귀엽고 막 뽀뽀해주고 싶은데 옆에 없고친구들한테 톡하면 맞을 것 같고 해서 아무도 모르는 판에 끄적끄적 하고 갑니당...ㅎㅎ
글 읽으시는 분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용!!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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