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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37&aid=0000024178

워너원의 ‘정신적 지주’ 리더 윤지성


멤버들을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모습은 그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도 모두가 탐내는 센터 자리를 어린 연습생에게 양보하는 ‘대인배’적 면모를 보였다. 그는 KBS ‘해피투게더3’에 워너원 완전체가 나왔을 때 팀 내 포지션을 묻는 질문에서 모든 멤버로부터 ‘엄마’로 꼽히기도 했다. 어느 보이그룹에나 있는 ‘엄마’ 역할을 윤지성이 맡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아이들을 잘 돌보는 윤지성의 모습에서 미래의 멋진 부모가 된 그를 어렵지 않게 연상할 수 있다. 8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촌 특집에 출연했던 그는 아이들에게도 존댓말을 하며 ‘세상 다정’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아이돌치고는 조금 늦게 피었을지언정 어머니 김씨의 말대로 윤지성은 지금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향기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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