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타이틀 DNA : edm예상 쩔어 불타같은 곡일듯... 제목에서부터 edm이 느껴져. edm이 아닐 수가 없어 ㄹㅇㅠㅠㅠ
3) Best of me : 이미 서정적인 edm이라고 기사가 스포함 :)
4) 보조개 : 김낮누 감성의 매우매우 서정적인 곡 사랑에 대해 얘기 할려나? 너의 보조개에 푹~~빠지고 시퍼~~ 응~나도 김낮누 보조개에서 헤엄치고 시퍼~~~
5) Pied Piper : 이거 한국어로 피리부는 사람이라는데 뭔가 제목 맘에 든다 ㅎㅎㅎ 한국어로 피리부는 사람이라고 하지 아님 피리부는 사나이라등가ㅠㅠ 더 예뻤을 텐데ㅎ(주관적인 생각임ㅋ) 장르는 방탄곡과 비교하자면 이사 또는 lost 또는 save ME 랑 비슷한 분위기???
6) 스킷 : 응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울걸~ㅋㅋㅋ 크게 틀어서 방에 폰 집어던지고 문 닫고 문에 귀 꼭 붙이면 방에서 방탄이들 튀어나올것만 같은 아~주 감미로운 음악 (찡긋 >o<)
7) MIC DROP : 제2의 힙합성애자 아마 윤기의 에오에오를 기대해 볼수도....
8) 고민보다 GO : 이거 ㄹㅇ 생각 할 필요도 없이 21세기 소녀 분위기일 것 같지 않냐ㅋㅋㅋ ㄹㅇ 아니면 좀 차분한 뱁새 또는 컨버스 하이 또는 흥탄소년단 그렇고 그러한 방탄 특유 신나는 수록곡 분위기ㅇㅇ
9) Outro her : 이때까지 아웃트로 장르는 다 달랐고 분위기도 달랐기에 감히 예상을 못하겠다ㅠㅠ 지금까지 아웃트로- circle room cypher, luv in skool, propose, 그게 말이 돼?, 럽낫오, 하옵카, 윙즈.... 다 달라 너무 달라ㅠㅠ
10) 히!든!트!랙! : 제목 "갑자기" 예상함 ㅎㅎ 낮누 짹! (이때까지 히든트랙은 길이랑 on the start line 밖에 없지?)
내가 뭘 적어두든 50%는 틀렸겠지... 컴백하고 다시 찾으러 온다!
이번 컴백도 두큰두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