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 네이트판글처음써보는데 혹시 뭐 실수하면 알려줘 수정할게!
나요즘 너무 이상한 꿈을꿔서...그래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돌아가셨고 가끔꿈속에나오거든.근데 나는 우리할아버지할머니가세상에서제일좋거든.그래서 꿈속에나오면 엄청 반갑고 그러는데..그때 꿈한번꿨는데 조금 인상적이였어.우리 다같이 어떤 곳에있었는데 그 죽은사람만있는곳이더라고.근데 나랑 내친구가 밖에서 전쟁한다고 여기가안전하다고 여기온거야.그래서 나는 우리할머니옆에누워있었어(우리할머니누운자리가 죽은사람눕는자리) 근데 할머니께엄청 묘한표정짓더라고...그리고 깼어.근데 조금느낌이이상하더라고.여태까지 꿈에나타나셔서 그냥 생전처럼 일상얘기하고그랬는데..그표정이 너무이상했어.
이게 첫번째고.
그리고 며주일후 꾼꿈인데 우리외할머니는 아직 외국에 잘계시거든.근데 꿈에 나타나서 엄청 무서운표정짓고 엄청 긴칼로 나를 죽이려고한거야.그것도 두번이나.두번이런꿈꿨어.근데 두번다 성공못한거같애..꿈에서 나안죽었어.
그리고 마지막 ..방금꾼꿈인데..진짜 내가이글을 쓰게된 결정적인꿈이야.나사실 방학부터 지금까지 계속 새벽에자거든..특히 요즘엔 본진떡밥때문에 거의 1시 2시에자..그래서 내친구들은 너가너무늦게자서그렇다고하는데..나도 이것도 없지않아있을거같지만..일단 들어봐줘.
앞부분은 잘 기억안나고 어짜피 앞부분은 크게중요하지않은거같애.포인트는 내가 내친구랑 나랑할머니할아버지같이 자랐던 곳을갔어.그곳은 지금 우리가족누구도없고..거긴시골이야 내친구는 처음이니까 길을몰라서 나랑어디가자고했는데 거기너무멀어서 가기싫다고했어.그래서 내가 내가소리치며 알려줄테니 내말들으며 가라고했어.걔가가는곳이 엄청 사람들이다니지않은 그런곳이야. 그래서 내가 소리치며 알려주고 걔가내말을으며 앞으로가잖아 근데 점점 내가생각해도 불안한거야 얘가잘못갈가봐..그래서 엄청 큰소리로 ㅇㅇ아 빨리와 계속이랬거든..근데 걔가못듣고 계속 가는거야 내가그래서 막 쫓아가서 걔를찾아갔더니 걔가 길을잘못가서 어떤 남자한테 엄청 혼나는거야..내가그래 엄청놀래서 어떻해야하나 그랬는데 했는데 어떤 흰색옷입은여자가 내옆을지가나면서 우리만난것도 운명 ?뭐 이런식으로말하고 저남자가 원래 저동네에서 또라이고 누구든저기들어서면 혼날꺼라고 걱정말라하는거야 내가그래 그여자말듣고 안심했어.그리고 내가 그여자한테 (내친구가가야할곳)이 저쪽이맞냐고했어(길이 두개였는데 좀 환해보이는곳을선택했어..음 조금 예쁜길이랄까?한쪽은 누가봐도 아닌거같애서..)그러더니 그여자가 맞다고했어.그래서 내친구 그남자한테서 풀려난다음 내가물어봤어 왜 내가빨리오란말을 안듣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들었는데 자기몸이 자기마음처럼 움직이지않았다는거야...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이번엔 같이가려고했어.도저히 걔를혼자보내는건 좀 아닌거같애서..같이 가려했거든.
그 두길갈려면 강을 하나 건너야하는데 강위에 엄청 졻은 다리가있었어.그래서 내가 내친구더러 저쪽으로가면 된다고하고 빨리먼저가라고했어.내친구가 내말듣고 거길달아갔어.그리고 나도 곧 가려했는데 그 아까그흰색여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허리잡고 강에 같이 빠지는거야..강에 빠지기직전 내가본거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같은분이 강변에서서 영어로 나한테 jump라는거야 그리고 떨어지기직전 그여자허리에두른 흰색 끈이 공중에 휘날리는것도봤어.그여자옷이 한복이였거든... 그리고 엄청 숨막히고 심장이 미친듯이눌리고 몸이내말안듣고..내가원래가위에잘눌리는데 웬만하면 바로깼거든..근데 이번엔 엄청 오래 발버둥해서 깼어...게다가 깨니까 내가 엄마집에있는거야(내가지난두달간있던집.
)그리고 그집이서 내가홀로방에있구 엄청 소리지르고 제발 누가나좀깨워달라고 엄청 바랬어.그러다가 진짜 꿈에서깨여났고...사실 지금얘기한꿈중에 꿈이하나더있었어.
몽중몽인거지..이거는그냥 내가 엄마집에있었고 외할머니곁에누워자는거..그리고 갑자기 화면전환하더니 아까얘기한 나랑 내친구 둘만있는 장면이있었어..꿈꿀때도 먼저 엄마집에있는꿈꾸고 깰때도 물어빠지고 장면이 엄마집으로 바뀌고 다시 진짜 현실으로 돌아왔어....
요즘 이런 뭔가 느낌이안좋은꿈이너무 많아서 많이 찝찝했었는데..오늘은 확실히 느낌이안좋은거같애...
나지금숙소에있는데 내친구가자고있는데 내 비명소리때문에 깼대....지금도 꿈이 너무생생하고 심장이꽉눌렸다 풀린거처럼 막뛰고..답답하고그래...
댓글부탁할게..오늘밤은그냥 이렇게된바에 밤샐라구..다시자기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