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판을 보니.. 어쩜 보려나?
만난기간 1년6개월... ㅎㅎ
니가 뱉었던그말.. 나를 감당할수없다는... ㅎ
그말을 달고살던 너는 헤어질당시 내가 노력하고있다는걸 안다고했다 근데 자존심때문에 못했다며 해준게없어 헤어질수없다던 니말 ㅋ
웃기시네
만나는동안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말따위 한번도 안했었지?
왜 일반 지인들도 하는말을 넌 한번도 안하냐고 묻는 나한테 넌 되려 승질을냈지 ㅎ
내가 참 그게 이해가 안되서 여러명한테 물었다..
너를 이해해보고 싶어서.. 내 지인 니 지인 머라는줄 아나? 왜 만나냐하더라....
다른사람들한테는 배려돋고 세심하면서 나한테는 늘 승질만 내던 너였지...
참나. 별것도 아닌일로 길바닥에서 소리지르는 기억밖에 없는게 아쉽다
잘지내냐고???
너랑 헤어지고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없었어
사랑도 의리라고 믿으면서 내선택을 쉽게 포기하지않으려 노력했던 시간들이
참 너무너무 아깝더라
구질구질하기도 하지.... 잘 지내냐고????
너랑나랑 안부무를 사이니????
너는 못지낸다고?????????? 내가 알바니????????????
있을때 잘하라는 그하나의 진리를 모르냐고.... 안다고 잘해야한다며 ㅋㅋㅋㅋ
어이없어 ㅋ
너랑 만났던 여자들이 헤어지고나면 너한테 연락온다며?
나도 그럴꺼라며...?? 헤어지고 후회하지말라며? 넌 안한다고 ㅋㅋ
근데... 왜 연락해서 찌질하게 구는데? ㅋㅋ
안부무를 사이 아니지 않냐니깐... 생각나서 한거지 아무의미없다며 ㅋㅋㅋ
말이니 빙구니? ㅋㅋ
야. 잘살어 못살아도 내알바 아니고
니 위해주는 사람이 누군지좀 둘러보고 아껴야할사람이 누군지 좀 생각좀 하고
니 혼자 잘낫단듯이 살지말고 ㅋㅋㅋ
말하다보니 짜증나 죽겠다
헤어질때도 잘살라고 말하기 싫다며? 잘 못살았음좋겠다며?
안부는 왜 묻니 사람 또 열폭하게! 너한테 쏟은 내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
생각나게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