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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서 구조된 츄와몽실이

엄지영 |2017.09.13 12:45
조회 457 |추천 5

#유기견 #입양 #구조 #공유 #안락사

안락사에서 구조된 츄와 몽실이

한땐 누군가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가족이였던 이 아이들은..
한순간에 유기견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언제 죽을지 모를 보호소라는곳에서 하루하루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리는...
악순환 같은 이 고리속에서...
사람에게 애교부리며 살려달라 매달리는 이 아이들을..
어떻게 포기할 수 있을까요...

임보처에서 지내는 아이들은 사람과 살았던 모든것들이 하나하나 몸속에 베어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지킬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무엇을 내주어도 안아까울 내 새끼처럼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지역어디라도 아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 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몽실(여아) 1살추정 4키로 중성화 접종완료
츄(남아) 1살추정 3키로 중성화 접종완료

입양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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