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중소기업 사무직 면접을봤습니다.
처음에 대표님과 1대1면접을 봤는데요..좀 쫄아서 하다가 이것저것 자기소개등등 얘기하다가 화기애애한분위기로 면접이 20분정도 진행되었구요 술잘마시냐고물어보시구 그래서 잘마신다고했더니 술은 매일사주실수있다고 웃으시더군요 그러다가 미팅 있어서 가셔야된다고하셔서 아 ..이번엔안되겟구나하고 나가시더라구욤 그러다가 대표님 바로밑 직급 분이 오시더니 면접 자기가다시본다고하시더라구용 근데 그분이 "아..대표님이 이런빠른결정하시는거 처음 이신데요? 맘에드신데요ㅎ" 이러셔서 감사하다구햇구 그분이랑 면접을 진행 하다가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총 한시간정도걸렷구 언제부터출근가능하냐등 어느부서든 상관없겟냐등 저보고 고르라는식으로 말씀 하시더라구욤 그러다가 자기도 여태본면접중에 젤맘에 드신다하시고 같이 담배도피자구 권유하시더라구용 그러다 인사하고 집오는길에 문자가오더라구요
면접본 팀장인데
궁굼하거나 필요한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그래서 출근은 언재쯤이냐등 물어봤는데
ㅣ대표님이 결정후 연락주신다는데
오늘이 이틀됫는데 아직연락이없네요....
불안하네요....후 ㅜㅜㅜ 좋은결과기다려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