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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엘이 되고나서 바뀐점

참 신기해 . 난 아이돌에 진짜 관심없었는데 중1때 엑소가 데뷔하고 나서부터 엑소에 빠졌어
데뷔팬이 된 것도 신기했는데 내가 이렇게 오래동안 덕질을 할줄 상상도 못했다

벌써 6년째인데 엑소는 ' 질린다.지루하다' 이런느낌도 안들고 무엇보다 엑소엘들이 끈끈한 것 같아서 헤어나오지 못하는점도 있는 것 같다

6년차인데 이렇게 화력 쎈 팬덤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내가 엑소엘이라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럽고 항상 자랑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아서 그게 너무 답답하다

내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돌인만큼 내 현생을 걸 정도로 잘해주고싶다 .
모든 엑소엘이 그렇겠지만 안그런 몇몇엑소엘들은 반성하고 다같이 10년차까지는 건재했으면 좋겠다는 큰 바램이 있다 ㅎ.

그런 기념으로 투표열심히 조지고 입스밍은 반성하자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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