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만난지 1년됐고 .. 2시간정도의 장거리인데요~~
요즘들어서 너무 의무적으로... 연락하고있는거같고...왠지...남친이 사랑이 식은거 같아서..
자꾸 신경이쓰이길래...이러면 나만 힘들꺼같아서.. 자꾸 비울려고 연습하는데...
한편으로는... 이런연락이 계속되서 헤어짐으로...이어질꺼같은...그런 생각이드는데요..
혹시..이런상태를 넘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희 만난지 1년됐고 .. 2시간정도의 장거리인데요~~
요즘들어서 너무 의무적으로... 연락하고있는거같고...왠지...남친이 사랑이 식은거 같아서..
자꾸 신경이쓰이길래...이러면 나만 힘들꺼같아서.. 자꾸 비울려고 연습하는데...
한편으로는... 이런연락이 계속되서 헤어짐으로...이어질꺼같은...그런 생각이드는데요..
혹시..이런상태를 넘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